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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플로리스트, 이주여성대상 원예교육2013-10-29

작성자 플라워이음

조회1808

이주여성 플로리스트, 이주여성대상 원예교육
사회적기업 플라워이음 직원, 청도다문화센터서 토피어리 만들기
기사입력 : 2013년10월24일 17시45분
(아시아뉴스통신=박종률 기자)

 24일 청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의 일자리제공형 수익사업장인 플라워이음에 근무하는 이주여성이 청도군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글로벌투게더경산)

 삼성그룹의 사회적기업인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이사장 장익현)에 근무하는 이주여성 플로리스트 직원이 같은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원예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의 일자리제공형 수익사업장인 플라워이음에 근무하는 동티로안씨(29.베트남)와 바트게렐씨(32.몽골)는 24일 청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청도군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을 받은 청도군 이주여성들은 플라워이음 직원이 이주여성으로서 꽃집에서 플로리스트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면서도 "하나의 좋은 모델로서 나 자신에게도 자극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청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란 팀장은 "이주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얻어 열심히 살아가는 다른 이주여성들의 좋은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동기부여가 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글로벌투게더경산은 삼성그룹에서 출연해 지난해 4월 설립한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경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플라워이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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